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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오면 자외선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죠.

날씨가 흐린날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자외선 즉 파장이 크게 2가지로 나뉘기 때문이이죠.[자외선C 는 오존층에 대부분 흡수]

자외선 A

자외선 B 

자외선 C 는  피부를 노화시키고,  기미나 색소침착 등 피부 깊은곳까지 서서히 침투하구요.

이걸 흔히 생활자외선이라고 부릅니다.

반면에 자외선B는 여름에  바닷가 같은 곳에 놀러가면 빨갛게 살이 익어 타게만드는

강한 자외선이예요.

여기서 문제는 자외선A입니다.

서서히 조금씩 노화와 기미 색소침착을 만드는 몹쓸 주범이기때문에

자외선차단제를 구입할때 꼼꼼히 자외선A 를 얼만큼 차단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흔히 제품앞에 써있는 자외선차단지수랑 자외선A 차단지수랑은 별개입니다.

예전엔 자외선A 를 차단하지 않는 자외선차단제가 주류를 이뤘지만,

요즘엔 많은 제품들이 자외선A 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관건은 얼마나 차단하느냐 하는거죠.

P+.. 이 표시가 꼭 있어야 합니다.

+가 많을수록 차단효과가 크지만 자극도도 비례하므로

구매판단의 포인트는 최고의 기술, 최적의 배합율로 만들었는지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화창한 날에만 썬크림을 사용하는것이 아닌 매일매일 노화방지를 위해서라도

꾸준히 사용하는것이 좋구요.

흐린날엔 자외선이 없겠지하고 그냥 무심히 넘겨서는 피부에 잡티가 하나 둘 늘어나는

것들을 보게되겠죠?

요즘은 좀 더 순하면서도 여러 각도로 막아주는 3D입체차단의 썬크림이 잘 나와있습니다.

디자인,가격,향만 생각하여서 썬크림을 고르지 마시고 얼마만큼 완벽하게 자외선을 잘 차단해

주는가를 생각하셔서 늙지않는 어린피부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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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투 하이테크 럭셔리 쓰리디썬펙트 크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튜브용기

               뭔가 있어보이는데요?



    

                            SPF42  PA++  50ml

                    1.다중입체 mesh 구조로 번들거림이나 백탁을 해소.

                    2.3D입체기술로 어떠한 각도에서 든지 자외선을 막아주고

                       직사광선,정반사+난반사까지 다중 UV 차단을 해준다네요.

                    3.멀티쉘더기능으로 자외선,환사,공해등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썬크림이랍니다.



     은박스티커가 없는 요 돌기부분이 언제나 사용하고 닫아 놓아도

     한결같이 외부공기를 막아주어서 썬크림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줬다는군요.

     요즘은 보니까 거의 화장품들이 은박스티커로 씌우지 않고 요렇게 돌기형 뚜껑을  

     사용했더라구요. 

     그래서 사용하기에  더 안심이되는 것 같아요.



               많은 양을 발라봤는데요. 

               번들거림이 없이 부드럽게 발라지네요. 

               향도 은은하게 나구요 .기분이 좋아지네요^^  


      처음엔 백탁이 있는것 같더니 금새 끈적이지 않게 스며드네요.

      신기하게도 차이가 없네요.

      부분은  바르지않은쪽 

      아랫부분은 바른쪽이랍니다. 

       너무 자연스럽네요^^  

                              

     에코써트 유기농 라벤더 추출수와  스위스 알파인 허브 혼합추출물이 

     들어있어서               

     피부단백질 수축으로 인한  모공축소와 과잉피지 땀분비를 억제해 주고  

     피부 노화방지및 청정유지를 해주는 기능이 있다네요. 

     고기능성 케이투썬크림은 썬크림의 답답함을 벗어버린 

     가벼운 썬크림으로 하루종일 기분좋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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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보잉 등, 멋은 기본, 사계절 내내 선글라스도 기본!!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수술하는 질환 1위를 차지한
백내장은
50대 이상에서는 60% 이상 발병율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건양대 의대에 따르면 젊은층, 40대 환자도 1996년 7.4%에서 2000년 8.7%,
2003년 9.2% 등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원인은 바로 자외선 때문이라고 한다

백내장은 카메라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가
자외선으로 망막이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다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오히려 수정체 자체가 굳어지거나 파괴되어 흐려져 보이는 병이다.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면 백내장도 의심해 봐야 하는데..

최근에 수술법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항상 예방의학, 예방노화가 최선이다.




우선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하는데 이에 선글라스는 필수다.

일반적으로 선글라스는 색이 짙은게 성능이 우수하다고 생각하지만 색깔보다는
자외선 차단, UV코팅 효능을 따져보아야 한다.

따라서 반드시 전문점에서 꼼꼼히 따져서 차단율이 70~80% 이상인 선글라스를
구입해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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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극한 환경 속 싸움, 전문 산악인의 피부관리는 어떻게 할까?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와 같은 고산(高山)을 등반하고 온 산악 전문가들의 얼굴이
유난히 검은 것처럼 요즘 같은 오존층 파괴 등, 극한환경일수록 자외선은 평소보다
4배이상, 대기는 더욱 건조해져 각질층을
두껍게 만들며 기미, 색소침착, 노화 등을
급격하게 진행시킨다.

그러나 사용 중인 썬크림의 대부분은 예전 기술로 제조되어 정방향, 직사광선으로
들어오는 자외선만을 차단하기에, 대다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최첨단 3D 기술로 자외선의 어떠한 각도의 난반사까지 차단하며, 황사, 중금속 등 각종 외부유해 환경에 대응하는 동시에
특별한 알프스의 허브 식물성분과 프랑스 유기농 에코써트 성분으로 피부 내부의
순한 영양까지도 생각한
정통 아웃도어 화장품 ‘빨간통 썬크림’ 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아웃도어스킨의 '빨간통 썬크림'이 궁금한데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 후


위 4방향 화살표를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보실수 있습니다~~

www.outdoorsk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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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 PA 수치보다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정확한 썬크림의 사용량이다.

최소 사용량은 10제곱센티미터 (가로,세로 10cm 정도, 즉 얼굴크기 정도)에 0.2g이다.
0.2g은 새끼손가락 한 마디 정도이며 실제로 바를 때는 눈가 바로 밑 등 기미, 주근깨가 잘 생기는 곳에 조금씩 더 덧발라 주어야 한다.



바를때는
1.우선 전체적으로 펴 바른 후
2. 톡톡 두들기면서 바른다
3. 펴 바른다
4. 톡톡 두들기면서 바르는 것을 반복한다.




적정량보다 적게 바르면 차단효과가 낮아지므로 반드시 사용량과
사용법에 유의하여야 하며

땀, 물 등 외부요인 등으로 효과가 감소하므로 3~4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그게 잘 안될 때는 가볍게 톡톡 두들기면서 눈가 바로 밑,  애플존 등 이라도
군데 군데 덧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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